스포일러 없는 캡쳐 이미지 나열.


I am old and alone "and" sexy.

보스 따윈 필요 없어

얜 내가 필요해...

포먼의 귀여운 인사

포먼의 서글픈 업무

You can't stop our love!

------
하지만, 4번째 에피소드는 특히 매우 감동적이었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다면 행복 점수는 고작해야 6.5점. 하우스 말이 맞다. 그러나 그 장면, 그 순간에서만큼은 10점. 그래서 살아나가는 거겠지.


많은 걸 바라지 않아.


I am old and alone "and" sexy.

보스 따윈 필요 없어

얜 내가 필요해...

포먼의 귀여운 인사

포먼의 서글픈 업무

You can't stop ou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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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번째 에피소드는 특히 매우 감동적이었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한다면 행복 점수는 고작해야 6.5점. 하우스 말이 맞다. 그러나 그 장면, 그 순간에서만큼은 10점. 그래서 살아나가는 거겠지.


많은 걸 바라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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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박사님, 너무 이기적이셔서 elliot님이 미워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흐흐.
그나저나 CSI 라스베가스 다음 시즌부터 그리섬 반장님이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겠다고 한 뉴스, 믿고 싶지 않아요.
나 아직 1화밖에 못봤다고;;;
그래도 기대된다 ^^ 잘 지내지?
여전히 재미있지만. 이 형태로 계속 가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하우스는 프렌즈도 아니니까요.
저야 잘 있죠...
헤이 유! 이거 낯서네..여전히 체이스는 예쁘고........
저도 낯섭니다. 흐흐.
근데 댓글에 댓글 달기 기능은 은근히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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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
(..... 죄송합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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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kyle님, 저 왔습니다~~
--<--<@ 좋네요~~ *^^*
kyle님처럼 멋진 글들로 하나하나 채워나가시길~~ ^^
추석 잘 보내셔요~~ ^^
앗 장미다~ @.@
선물 감사합니다. 이제 여기서 잘 놀아야죠. 흐흐.
응. 행복지수 이야기는 공감.
오늘 평균 행복지수는 5.5
저녁 식사는 8.0
그러나 배탈로 인해 3.0...
저도 이 에피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멋진 박사님...
네 갈 수록 더 뻔뻔해지시고... :-)
안녕하세요, kyle님.^^ 저도 살포시 새 집 인사 왔습니다. 오자마자 박사님께서 반겨주시네요. 심플하고 단정한 화면에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앞으로 멋지게, 그리고 편안하고 즐겁게 꾸며나가시길 기대할게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AMAGIN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저는 아마 집안일이나 할 듯 흑...
참 명절이 참 참 참 그렇죠? (많은 말줄임표)
새 집 인사 왔어요~ 우와우와!
시즌 3에서는 윌슨 박사님 완전히 순위 아웃입니다! '닥터 윌슨! 잘난 척 좀 그만 하시지!' 버럭 소리를... 3화에서는 카메론에게 깊은 위로를... (그러나 4화에서는 역시나 참견쟁이로... -_-)
앗 저는 여전히 완전소중 윌슨입니다.
왜냐면... 정말로 인간적이잖아요.
그에 반해 집박사님은 조금 미워졌어요.
휴 로리가 좋지 집박사님 캐릭터는, 음, 너무 덜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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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먼 깜찍하죠! 다들 뚱- 하고 어색하게 보는데 혼자 윌슨에게 귀여운 손짓이라니!
혼자 꺄악-하면서 봤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네, 역시 잘 보내세요. :-)
아~깔끔한 새집이네요.추석잘보내시구요~(왠지 방명록느낌의...--*)
시즌 3 아직 못보고..흑~
첫 글이라서 그런 거에요. 하하.
여기 알려준 분들도 별로 없고 주소도 어려워서
매우 한적한 공간이 될 것 같네요. 그게 제가 바랬던 거고...
딩가딩님 티스토리 블로그 너무 귀여워요~
낄낄 무사히 입장했사와...둥지가 아주 멋져용!!
오맛 광년님 쇤네 수줍(이라고 뻔뻔하게 빵님 대사 차용)
캡틴 스카이워커 기대하고 있습니다. 얼굴에 꽃 달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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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제가 한국말도 독해를 잘 못 하나 봅니다.-.-
그나저나 요새 왜 그리 바쁘세욧!
게다가 부럽게 바뻐요... 여행이라니 T^T
쨘! 안녕하세요! 아아 저 하우스교주님모드에 깊히 삘 받고 있습니다! 어여쁜 새집 반가워요!
하늘 높이 지팡이를 올리며 외치는 거죠
웰컴!!!!!!!!!!!!!!!!!!!!
아 제가 하니 추합니다.
태터쪽으로 링크신청합니다~:-)
오맛...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해보니 클라삥님 블로그도 제가 아시는 분들, 혹은 스토킹하는(T^T) 분들이 오시는군요.
네, 감사합니다.
짜짠! 저두 왔어요! 리틀 가문의 아버님과 '집박사' 님이 같은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항상 골치가.. -_- 추석 잘보내세용 히히..
게다가 스튜어트 리틀은 은근히 TV에서 많이 해준다니까요 :-P
새집에 걸맞는 house new episode군요^^
4편은 아직 못봤는데,,연휴에 끝장내주겠어요.
그나저나 여기 멋져요!
으앙 베레따님 (덥썩)
저도 연휴에 몰아볼 드라마 기타 등등이 한 둘이 아닙니다. 프로젝트 런웨이 3시즌도 봐야하는데.
Criminal minds의 빼짝 마른 박사님은 모델 출신이라면서요? 어쩐지... 말랐더구만요. (이상한 결론)
새 보금자리 멋지네요.축하드려요.
처음부터 하우스 캡쳐라니.
카일님다우십니다(음?)
늙고 외롭지만 멋진 박사님을 본받고져...
가 아니라 귀여워서요 T^T
언제부터인가, 심하게 카메론이 그 셋 중에 부각되어서 불만이어요. 물론, 이쁘기야 하지만, 그래도 체이스도 좀 찌질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달란 말이죠!
카메론이 좀 지나치게 신경쓰진 하죠.
그런데 체이스는 귀엽지 않나요? 다른 분들은 요마마 랩에서 저게 뭐야! 하고 분노하시던데 전 원래 체이스는 썰렁하고 귀여운 캐릭터로 찍어놔서...
체이스도 똑똑한 닥터지만, 이런 허술한 캐릭터가 하나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라고 써놓으니 희생양 같네요. 정말 그런 건가!
그래도 귀여웠어요. 1시즌에서는 몰랐던 체이스의 매력을 느낀다니까요 요새.
아아 새로 오신 집 예뻐요. 개인홈페이지로 쓰는
태터에서는 링크를 하지 않고, 제로보드에 따로
링크를 하고 있는데, 링크해도 될까요?
(공개된 쪽이라서...o<-<)
? 비공개 쪽으로 링크하겠다는 말씀이시죠?
PC에 북마크하는 편을 선호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하셔도 됩니다. :-)
우와. 이 집 주인장만큼 상큼발랄하고 얼트라심플 앤 고져스하잖아요.후훗.
난 아직 에피4는 못 봤는데.
지금 뼈빠지게 청소하다 말고 잠깐 집 컴으로 들어온거여요. 추석 잘 보내고. 으라챠차~ (무슨 응원인가)
으.. 방청소... 하다가 질렸어요 벌써.
4화 마지막 장면 정말 좋았어요. 잠깐 냉소적인 기분에 빠져있는 사이에 반격 당한 기분이기도 하고.
감사합니다. 자주 들를께요.^^
맞아요, 4회가 좋았던 건 그 10점의 순간을 잠시 잡아냈기 때문이었어요. 기분 좋은 반격이었죠...
전 그런데 3회가 좀 더 의미심장했다고 생각해요. 특히 마지막에 파웰 박사님이 into dust를 배경음악으로 죽음과 고통앞에서 덜덜 떨던 장면은 기억에 아주 깊이 박혀버렸어요 ㅠㅠ
아 저에게는 약간 클리쉐였어요. 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물론 그 사람에게는 공익 또는 다른 사명감에게서 발로한 것이었기에 죄책감이 없었구요.
그 사람이 결국 자신 혹은 가까운 타인의 죽음으로 지난 삶을 돌아본다는 것, 그리고 결국 자신도 죽음 앞에 두려운 인간일 뿐이라는 것 하여튼 그런 것 조금...
써놓고 보니 또 멋지잖아요! (뭐냐! T^T)
물론 체이스는 뭘 해도 귀엽긴 하죠. 히히. 이야기의 중심으로 오는 에피가 또 나오면 좋겠어요.
그리고, 은근히 하우스에게 한 방 먹이는 모습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나 결론은 다시 (하우스 말대로) 우리의 (사랑스러운) 바보 체이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