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6-17.


새벽에 내린 눈. 추워서 복도에서만 찍었습니다. 와 정말 겨울이다-
밤 2시인데도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더군요.
Beautiful~
그리고 F님께 민망하게도 나오미 사진 들고 간 결과는

후... 저걸 어따써... (담배 피는 척 뻐끔뻐끔...)


새벽에 내린 눈. 추워서 복도에서만 찍었습니다. 와 정말 겨울이다-
밤 2시인데도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더군요.
Beautiful~
그리고 F님께 민망하게도 나오미 사진 들고 간 결과는

후... 저걸 어따써... (담배 피는 척 뻐끔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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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목티 안 입은 사람은 괴물인디....(후다닥)
그건 저 안에 잠옷이기 때문...
새벽 2시에 잠옷 입고 소심하게 사진 찍으러 간 인간 여기 있습니다 뻐끔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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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죠. 뭐 1월이 되도 좋고... :-)
앗 쇄골이 예쁜 미인이로세!(눈 따위!)
눈 따위!
흑 전 이미 낭만이라고는 없나봐요.
앗 카일님 머리 하셨구나~ 보고 싶다. 예쁠 거 같삼.
......
조금 기간을 두었다가 만날까나... (T.T~)
머리 혼란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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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놀라실텐데?
어딘가 장화 신은 고양이 분위기에요.
아름다운 쇄골~부럽사옵니다.
저는 살이 빠져도 쇄골은 저 깊이...도대체 이 이상스런 몸매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