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나라

from scribble 2006/12/17 12:40
20061216-17.





새벽에 내린 눈. 추워서 복도에서만 찍었습니다. 와 정말 겨울이다-
밤 2시인데도 아이들은 밖에서 뛰어놀더군요.

Beautiful~

그리고 F님께 민망하게도 나오미 사진 들고 간 결과는




후... 저걸 어따써... (담배 피는 척 뻐끔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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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크팬더 2006/12/17 19: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에 목티 안 입은 사람은 괴물인디....(후다닥)

    • kyle 2006/12/19 22:58  address  modify / delete

      그건 저 안에 잠옷이기 때문...
      새벽 2시에 잠옷 입고 소심하게 사진 찍으러 간 인간 여기 있습니다 뻐끔뻐끔.

  2. 2006/12/17 22: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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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PANG 2006/12/18 08: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쇄골이 예쁜 미인이로세!(눈 따위!)

  4. courtney 2006/12/18 11: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 카일님 머리 하셨구나~ 보고 싶다. 예쁠 거 같삼.

  5. 2006/12/18 1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6. holdingu 2006/12/21 1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름다운 쇄골~부럽사옵니다.
    저는 살이 빠져도 쇄골은 저 깊이...도대체 이 이상스런 몸매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