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다니엘은 속에 무언갈 숨기는 악당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만약 악당이래도 대놓고 덤비는-.-~ 그런 악당일 듯. 니콜도 생각보단 순진한 악당이 될 것 같구요. :-)
그간 니콜의 파트너들이 늘 그녀에게 역부족(?)으로 보여서 인가. 다니엘이 모처럼 게임이 될 것 같은 상대 같아 보여서가 아닐지. 육덕지면 뭘해. 육덕진 영화가 없는 걸. 애랑 찍기나 하고. 흥.
아아 가슴을 치는 말이로다. 육덕지면 뭐해 정말... T.T 게다가 황모씨는 최근 살 뺐다는데! 살을 왜 빼 살을!!! (절규)
밸리에서 사진을 보는 순간 오오~ 육덕지다! 하고 느꼈는데. 하지만 니콜은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같아서 섹시하다기 보다는 굶은 여자 같아요.
여기선 뭔가... 니콜이 어려보여요. 그래서 범죄다! 밥 먹고 들어왔더니 제 정신이 아니다!
조금 놀랐어요. 바로 며칠 전에 본 웨스트윙의 한 화에서 백악관 대변인이 돌아다니면서 저 노래 부르고 있었거든요 (hahaha)
아니 그런 상큼한 척 하는 대변인이라니... 라지만 보고 싶습니다! T.T 춤도 췄나요? 흑.
다니엘 크레익은 묘하고 복합적인 이미지를 가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조금씩 매력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훗, 저 대학교 1학년때던가요, 이 노래가 인기였는데(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는 아니었지만) 나이트클럽가면 종종 들을 수 있었던 노래였죠. 요즘도 가끔 찾아듣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가 포함된 'Up' 앨범의 노래들이 다 신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아니 그 때가 언제... 오늘은 겨울인데도 봄 같이 나른하고, 졸려서 발랄한 노래가 아닌 멜랑꼴리한 노래들만 떠오르네요. 아주 자라고 온 몸, 정신이 신호를 보내는 듯...
연초부터 007보고 마음이 업된상태라 니콜키드만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있는듯한 다니엘의 발언을 보고 한번 둘이 사겨봐라 뭐 그러고있습니다. 정말 007영화가 이리도 재밌을수있다니 놀래고 말았답니다.
그런 멘트를 날렸던가요 다니엘씨가? 실망이야 흥쳇피! T.T 다니엘씨는 어딘가 담백하게 느끼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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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속에 무언갈 숨기는 악당 같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만약 악당이래도 대놓고 덤비는-.-~ 그런 악당일 듯. 니콜도 생각보단 순진한 악당이 될 것 같구요. :-)
그간 니콜의 파트너들이 늘 그녀에게 역부족(?)으로 보여서 인가.
다니엘이 모처럼 게임이 될 것 같은 상대 같아 보여서가 아닐지.
육덕지면 뭘해. 육덕진 영화가 없는 걸. 애랑 찍기나 하고. 흥.
아아 가슴을 치는 말이로다. 육덕지면 뭐해 정말... T.T
게다가 황모씨는 최근 살 뺐다는데! 살을 왜 빼 살을!!!
(절규)
밸리에서 사진을 보는 순간 오오~ 육덕지다! 하고 느꼈는데. 하지만 니콜은 신경쇠약 직전의 여자같아서 섹시하다기 보다는 굶은 여자 같아요.
여기선 뭔가... 니콜이 어려보여요.
그래서 범죄다!
밥 먹고 들어왔더니 제 정신이 아니다!
조금 놀랐어요. 바로 며칠 전에 본 웨스트윙의 한 화에서 백악관 대변인이 돌아다니면서 저 노래 부르고 있었거든요 (hahaha)
아니 그런 상큼한 척 하는 대변인이라니...
라지만 보고 싶습니다! T.T 춤도 췄나요? 흑.
다니엘 크레익은 묘하고 복합적인 이미지를 가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조금씩 매력있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훗, 저 대학교 1학년때던가요, 이 노래가 인기였는데(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는 아니었지만) 나이트클럽가면 종종 들을 수 있었던 노래였죠. 요즘도 가끔 찾아듣는 노래입니다. 이 노래가 포함된 'Up' 앨범의 노래들이 다 신나고 좋았던 것 같아요.
아니 그 때가 언제...
오늘은 겨울인데도 봄 같이 나른하고, 졸려서 발랄한 노래가 아닌 멜랑꼴리한 노래들만 떠오르네요. 아주 자라고 온 몸, 정신이 신호를 보내는 듯...
연초부터 007보고 마음이 업된상태라 니콜키드만에 대해 호감을 가지고있는듯한 다니엘의 발언을 보고 한번 둘이 사겨봐라 뭐 그러고있습니다. 정말 007영화가 이리도 재밌을수있다니 놀래고 말았답니다.
그런 멘트를 날렸던가요 다니엘씨가?
실망이야 흥쳇피! T.T
다니엘씨는 어딘가 담백하게 느끼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