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뻐서 좋아하는 거다. (제길...)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나의 세상에는 2가지 타입의 미인이 있다.

이쁘고 미친 타입









참고로 일라이자와 토비도 이 쪽 계열.

육덕진 타입.

미안... 사진이 없군요. 조쉬는 육덕지기엔 지나치게 담백하고 콜린은 코믹하고 리암은 너무 무섭고 그나마 황정민인데 이 분은 내 맘에서 벗어나는 영화만 찍고.

그리고 결론. 내 남편 미래의 이름.
육덕이.

이상 주제도 없고 논리도 서사도 없는 포스팅 끝.
그러나 커님... 커님과의 대화로 뭔가 내 머리 속이 정리된 것 같습니다. 그랬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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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텔라 2007/01/15 17: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이런 논리도 서사도 없는 포스팅 좋아요 ㅋㅋ
    메신저 다시 들어왔어요~~ 말 받아주세요~~

  2. courtney 2007/01/16 1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육체적으로 육지고 정신덕으로 덕이 흘러넘치는 육덕이!

    이 아니 좋을쏘냐~ 에헤라디야.

  3. M 2007/01/17 19: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쁘고 미친 타입의 사진들이 전부 너무나 절묘하군요.
    킬리안은 여전히 예쁘고 귀엽네요~~>_<

  4. good~~ 2007/01/19 11: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플루토. 4월쯤에 개봉예정이더라구요. 기대되요.

    • kyle 2007/01/19 22:06  address  modify / delete

      저는 그 사이를 못 참고 어둠의 경로로 이미.. T.T
      의무감으로 극장에서도 볼 예정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 안전하고 예쁘고 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