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뻐서 좋아하는 거다. (제길...)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나의 세상에는 2가지 타입의 미인이 있다.
이쁘고 미친 타입




참고로 일라이자와 토비도 이 쪽 계열.
육덕진 타입.
미안... 사진이 없군요. 조쉬는 육덕지기엔 지나치게 담백하고 콜린은 코믹하고 리암은 너무 무섭고 그나마 황정민인데 이 분은 내 맘에서 벗어나는 영화만 찍고.
그리고 결론. 내 남편 미래의 이름.
육덕이.
이상 주제도 없고 논리도 서사도 없는 포스팅 끝.
그러나 커님... 커님과의 대화로 뭔가 내 머리 속이 정리된 것 같습니다. 그랬던 거지.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나의 세상에는 2가지 타입의 미인이 있다.
이쁘고 미친 타입




참고로 일라이자와 토비도 이 쪽 계열.
육덕진 타입.
미안... 사진이 없군요. 조쉬는 육덕지기엔 지나치게 담백하고 콜린은 코믹하고 리암은 너무 무섭고 그나마 황정민인데 이 분은 내 맘에서 벗어나는 영화만 찍고.
그리고 결론. 내 남편 미래의 이름.
육덕이.
이상 주제도 없고 논리도 서사도 없는 포스팅 끝.
그러나 커님... 커님과의 대화로 뭔가 내 머리 속이 정리된 것 같습니다. 그랬던 거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 이런 논리도 서사도 없는 포스팅 좋아요 ㅋㅋ
메신저 다시 들어왔어요~~ 말 받아주세요~~
메신저명이 왜 그럽니까!
훌륭하십니다-_-b
육체적으로 육지고 정신덕으로 덕이 흘러넘치는 육덕이!
이 아니 좋을쏘냐~ 에헤라디야.
... 그런 의미였습니까?
다시 정리해봐야겠는데요? T.T~
이쁘고 미친 타입의 사진들이 전부 너무나 절묘하군요.
킬리안은 여전히 예쁘고 귀엽네요~~>_<
이쁘죠 킬랸!
요새는 뭔가 너무 참해져서 조금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플루토. 4월쯤에 개봉예정이더라구요. 기대되요.
저는 그 사이를 못 참고 어둠의 경로로 이미.. T.T
의무감으로 극장에서도 볼 예정이지만요.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는데 어떻게 보면 너무 안전하고 예쁘고 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