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님 블로그에서 본 링크
http://www.celebmatch.com/유명인과 나의 궁합을 살펴보는 것.
이 한 줄의 링크가 이렇게까지 저의 심금을 울릴지 전 정말 몰랐습니다.
리암 니슨(Liam Neeson)과 해보았습니다.

리암 영감이 이렇게 섬세한 분인지는 미쳐 몰랐답니다.
헤이든(Hayden Christensen)과 해보았습니다.

으악. (ㅋ로 이어지는 자음 남발) 그와 나는 감정 교류 따위는 손톱 만큼도 나누지 않는군요? 깊은 밤 나를 폭소하게 만든 이 결과는 무엇을 말해주는가.
게다가 저는 배용준(Bae Yong Jun)과는 이런 관계입니다.

난 좀 짱인듯.
Physical 99%는 이 분만이 아닙니다.

춤 추는 그리핀과도. 난 범죄자에요! 그러나 역시 너무 웃겨!
어쩌다보니, intellectual한 관계도 나왔습니다.

오바마(Barack Obama)씨. 왠지 실망했답니다. (...)
조쉬 하트넷과는 다 그저그랬습니다. 그래서 캡쳐도 없음. 실망이야 삼돌.
그리고 마지막으로, physical 99%, emotional 99%인 진정한 나의 상대가 있었으니.
바로...!
애이드리언 브로디(Adrien Brody)- (쿠궁)
으악 제이미 때보다 더 변태 같다.... 생각하며 울고 웃습니다. 경축 경축~
저 사이트는 저를 위해 만들어진 것 같아요.
눈물을 닦으며, 여러분께도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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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 말씀대로 :-)
마음이 조금씩 평화로워지고 있어요.